서울작업실 한 칸
Catsi 블로그를 시작합니다
흩어진 메모와 사라진 글을 대신할, 오래 머무는 노트 한 권.

왜 또 블로그를
쓰던 노트가 다시 흩어졌다. 어떤 글은 공유한 뒤 영영 사라졌고, 어떤 글은 SNS의 알고리즘에 끌려가 의미를 잃었다. Catsi 블로그는 가장 단순한 원칙으로 출발한다 — 천천히 모이는 기록.
어떤 글을 쓸 건가
- 만들면서 배운 기술적 결정들
- 디자인·코드 사이의 작은 발견
- 한국어와 영어, 두 갈래로 함께
앞으로
지금 보고 계신 페이지는 v1이다. 세련되어 보이지 않더라도 글이 살 수 있는 가장 작은 그릇으로 시작했고, 글이 쌓이면서 그릇은 깎여나갈 것이다.
